방명록
-
-
2012/04/23 20:14 이지형 (^_^)>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야근중에 여기 음악 틀어놓고 일하니까.. 시간 가는줄 모르겠네요. =_=?? (좋은 뜻인가?)
혹시 신청곡도 받으시나요? 나중에 선생님 시간 나실때.. 정말 시간 나실때...
찬송가 중에 '구주를 생각만 해도'(85장)도 기억해주세요. ㅎㅎ -
2012/04/23 11:18 킁킁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고등부 학생들 기도회 반주음악 찾다가 알게되었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매일 듣고 다니고 싶습니다
mp3파일을 구할수 있을까요? 성경읽을때나 묵상할때 너무 은혜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sjkim601@ymail.com -
-
2012/04/12 00:28 재니쏭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반주법교실에서 여기까지 오늘은 들어오게 됐네요^^ 유끼박님의 찬송가 반주법은 제가 평소에 찾아 헤매던 스타일이에요. 연주곡으로 된 것들은 많으나, 회중찬송때 쓸 만한 것은 정작 찾기 어렵죠. 코드가 넘 난해하지 않고 단순한 듯 하면서 힘이 있어서 회중찬송 할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그치만 작은 차이,약간의 변화가 큰 변화랍니다.물론 달고 오묘한 등을 포함한 다량의 곡들도 연주곡으로 쓰기에 넘넘 훌륭하더라구요^^
거리가 넘 멀어서 레슨을 받고 싶어도 불가능 하고요( 전 애엄마^^) 도대체 여태껏 평생 소원인 교회반주법을 어떻하면 마스터 할수 있을지...저도 선생님처럼 실음과를 늦게 진학해야 할까요. 아님 실음학원에서도 가능한가요? 도움 말씀좀 주세요^^
그리고 정면 모습과, 저기 보이는 옆모습이 전혀 다른분 같네요.ㅋㅋㅋ-
2012/04/13 00:29
†유끼박♬
수정/삭제
제 정면 얼굴이 좀 ㅎㅎㅎ...
실용음악과는 재즈를 공부하는 곳입니다.
저 역시 공부를 하고 있지만...
재즈를 하면 물론 반주를 풍성하게 하고 맛깔나게 하기엔 좋은 공부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러기엔 부담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연습도 많이 해야 하구요. 절실히 느끼는 요즘입니다.
하면 좋겠지만... 제가 배우는 요즘 뭐랄까? 하세요~! 라고 하기엔 저 역시 힘들게 하고 있는중이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정말 진짜 잘하고 싶고, 노력할 수 있는 시간과 여건이 허락된다면... 하시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학교도 좋지만 개인레슨도 좋구요^^ 집중적이니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