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토요일에 반주법 교실을 하고 있는데... 학생들 기다리면서 혼자 마구마구 쳐봤습니다.
옛 기억도 나고... 좋더라구요. 그래서 녹음해서 올려야지 하고... 집에 와서 녹음을^^
그런데... 뭐랄까? 약간은 반주와는 맞지 않는 그런 걸 하고 있다는?
교회에서 혼자 칠 때는... 뭔가 더 좋았는데...
뭐랄까? 제 자랑 하는 것 같은?
암튼... 이상했습니다.
그래도 녹음한 거... 무한반복으로 들으니... 뿌듯하긴 하네요.
큐베이스로 녹음을 하는데... 녹음을 하고... 퀀타이즈 작업을 거칩니다.
전... 메트로놈이 있어도 약간 박자를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좀...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약간 인간적인 맛이 떨어지긴 하지만요^^;;; 그래도.. 부끄러워서... ㅋㅋㅋ
그리고... 예전에 치던거랑 좀 다른 건... 학교에서 배운 걸 살짝 써먹은?
지훈형님께서 가르쳐주신 리듬을... 3절에서 써먹었네요. ㅋㅋㅋ 나름 새로운 시도(B & C)?ㅋㅋ
암튼... 이렇게~! 쑝쑝~!
반응형
'†유끼의 찬송(Hymn)♪' 카테고리의 다른 글
[樂]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새405장) - 코드 악보 포함 (27) | 2011.04.14 |
---|---|
[樂]아 하나님의 은혜로(새 310장) - 코드 악보 포함 (22) | 2011.02.28 |
[樂]내 기도하는 그 시간(364장) - 코드 악보 포함 (3) | 2010.11.18 |
[樂]만왕의 왕(찬송가 138장) - 코드 악보 (0) | 2010.10.26 |
[樂]주 없이 살 수 없네(새292장) - 코드 악보 (0) | 2010.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