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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끼박♬
만들기, 그리기, 접기, 오리기, 붙이기... 이런거 못합니다. 제가 가진 유일한 손재주... 많은 이들과 나누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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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6. 24. 16:30 †유끼의 복음송(CCM)♬
'전부'

Yuki Vers.


이 곡... 어렸을 때(?), 그러니까... 땅꼬마라고 불릴 때?ㅋㅋ

제가 중학교 때 키가 많이 작았거든요^^

암튼 그 때... 교회에서 친구와 함께 많이 불렀던 곡입니다.

가사가 어쩜 이리 이쁘고 좋은건지...

많은 물소리엔... '내 감은 눈 안에'라고 나와 있더라구요. 밑에 전부라고 돼어 있구요.

원래는 '전부'를 크게 쓰고... '내 감은 눈 안에'를 작게 쓰려고 했는데...

'전부'만 크게 쓰려니... 이쁘지 않은 것 같아서^^ ㅋㅋㅋ 이쁜게 좋아서요^^ 푸핫~!

암튼... 앨범 들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금 피아노 연주보다 더 느리답니다.

원래는 이거보다 빠르게 녹음하려고 했는데... 원곡이 너무 느리더라구요.

그렇게까진 좀 힘들어 보여서... 나름 절충했습니다.^^



posted by †유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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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쓰 2011.06.24 22:59  Addr Edit/Del Reply

    이쁜걸 좋아하셔서 피아노 선율도 그렇게 이쁜거에욧? ^^ 애절하다못해 절절합니다.^^

    • Favicon of https://6771pak.tistory.com BlogIcon †유끼박♬ 2011.06.24 23:21 신고  Addr Edit/Del

      목소리로 들으면 더 애절할 듯...
      악보는 이뻐야 해^^ ㅋ

    • 경쓰 2011.06.25 12:33  Addr Edit/Del

      땅꼬마 시절 제비가 밥달라듯이 부르던 그 목소리 말씀인가요?^^ 애절한 그 목소리 주님께서 즐겨 들으셨을꺼에요~^^

    • Favicon of https://6771pak.tistory.com BlogIcon †유끼박♬ 2011.06.25 23:30 신고  Addr Edit/Del

      땅꼬마 시절... 제비가 밥달라는?ㅋㅋ
      설명이 귀여운데? ㅋㅋㅋ
      나보다 내 친구가 더 애절하게 불렀었는데...
      친구랑 신나게 찬양하고픈 비오는 밤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