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208장 '내 주의 나라와' 입니다. https://youtu.be/7hC3F8Ei2B8 저는 보통 악보 작업을 할 때 카메라 촬영도 같이 합니다. 아주 오래전에는 캠코더로 찍었었는데, 언제였는지 기억도 나질 않네요. 그 때만 해도 윈도우 컴퓨터를 하나 사서 쓰고 있었습니다. 아마 2006년 즈음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그 때만 해도 영상 하나 만드는데에 시간이 꽤 들었는데, 요즘은 그래도 많이 간소해졌습니다. 핸드폰으로 촬영하고, 컴퓨터로 같이 녹음하고, 후공정 후 악보화 하니까... 여튼 그렇게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악보 보시면 그리 어렵지 않죠? 제 반주가 좀 그렇습니다. 요즘 SNS를 통해 여러 연주자들을 봅니다. 제가 따라갈 수 없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아져서, 가끔 난 뭘까? 괜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