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樂]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Yuki Vers.


제가 이 블로그의 조회수를 팍 늘리고 싶다면...


요즘 곡, 그리고 요즘 교회에서 많이 불려지는 그런 곡을 위주로 하면 되는데...


희한하게 약간 잊혀져 가는 추억 속에 자리잡은 좋은 곡들을 하게 되네요.


이 곡도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작년에 산 악보 모음집에는 이 곡이 수록되지 않았더라구요.


안타깝네요. ㅎㅎㅎ


어떻게 생각하면 그만큼 실어야 하는 좋은 곡들이 많아진 거겠죠?


이 곡은... 앞 뒤가 비슷한 듯 조금 다른 코드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곡을 돌림노래식으로 불렀던 기억이 나네요.


앞부분의 코드 진행으로 뒷부분을 부를 수 있기 때문이지요^^


제 기억속에 멜로디와 이너넷(Internet) 상에서 찾을 수 있는 악보와는...


살짝 다르더라구요. 제 기억이 맞다고도 할 수 없고...


저도 역시 그냥 악보보고 불렀었으니... 아마 이너넷 상에 떠도는 그 악보를 보고 했을텐데 말이죠.


하지만 그 때는 악보에 철저하게 맞춰서 부르지 않았었나 봅니다.


제 기억과는 조금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이도저도 아닌 악보를 그리게 된 것 같아요. ㅎㅎㅎ


아마 다른 악보와 조금은 다를 거에요. 그리고 연주 곡의 멜로디와도 조금 다르구요.


제가 원곡을 들어봤다면 그리면서도 맘이 편했을텐데 들어본 기억이 없어서 애매하네요.


아무튼 코드 악보도 공유해 봅니다.^^






posted by †유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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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니쏭 2012.06.05 01:32  Addr Edit/Del Reply

    잘 듣고 갑니다~~!!^^

  2. 재니 2012.06.05 01:34  Addr Edit/Del Reply

    참, 그리고 유끼샘 구미에 당기는 곡위주로 올려주셔도 감사할 따름입니당. ^^

  3. 이지형 2012.06.07 10:27  Addr Edit/Del Reply

    인터넷 조회수라.. 음..

    과거에 마음을 실어 부르던 찬양들은 지금 우릴 여기까지 이끌어주던 통로 중 하나였던 것 같아요. 여기서 그런 찬양들을 만날 때마다, 예전의 간절했던 소망의 기억들과 지금까지 함께하시니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느끼게 됩니다.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이곡도.. 듣다보면.. 힘들었던 시절, 교회 기도실 바닥에 엎드려 울다 웃다가 한동안 부르면서 위로와 힘을 얻곤 했던 곡들 중 하나였죠.

    지금 다시 들으면서.. 그때 주님께서 함께 하셨었구나. 혼자 같은 그 곳에서 내 기도를 듣고, 나를 이끄셨구나... 그래서 지금 내가 여기 있구나.. ㅎㅎㅎ

    이렇게 좋은 곡은 재발견 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그러니까.. 지금처럼.. 계속 간간히 부탁드려요~

    • Favicon of https://6771pak.tistory.com BlogIcon †유끼박♬ 2012.06.07 20:47 신고  Addr Edit/Del

      그렇죠. 오히려 요즘 곡보다...
      어찌보면 지금보다는 화려하진 않지만 그 때의 추억과 감동과 은혜가...
      잊혀져 가는 그 곡들 속에 있는거겠죠^^
      아무튼... 저도 열심히 기억나는대로...
      제 마음가는대로 작업해서 올리도록 하겠슘더^^

  4. 이지형 -_-;;;; 2012.06.08 09:31  Addr Edit/Del Reply

    그래도 조회수가 걱정되시면 애들 풀까요? ㅎㅎㅎㅎ

  5. 새노래 2012.07.03 09:24  Addr Edit/Del Reply

    유끼박님 오랜만이예요
    언제들어도 편안하고 좋으네요
    아름다운 찬양 감사해요

  6. 2012.11.17 20:4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