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2. 27. 17:04 †유끼쏭(자작)♨

[樂]말하지 않아도 알아요(축혼가)

Yuki_Bak





정말 오랜만에 '†유끼쏭(자작)♨' 카테고리에 글을 게시해 봅니다.


정말 따끈따끈한 곡이 아닐 수 없네요^^


지난 12월 19일... 저와 초등학교 1학년 같은 반으로 시작해서...


중고등학교 까지 쭈욱~~~ 그리고 교회도 같이 다녔던(? 지금은 제가 다른 교회를) 저의 친구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축가를 종종 쓰긴 했는데... 이제 작곡은 아니다 싶어서 안 만들다가 3년 정도?


정말 오랜만에 한 곡 썼네요^^


작년부터 시작된 재즈피아노 레슨... 나름 공부한 걸 써먹어봐야겠다 싶어서 앞부분을...


리듬체인지(?)라는 코드진행으로 해 봤습니다.


공부한 티를 조금 내긴 했는데... 재즈하시는 분들이 보면... 그냥 웃지요?^^


아무튼... 지금 피아노 악보도 편집하고 있긴 한데 쉽지 않네요.


단선 악보라도 올려봅니다. 물론 홈페이지 가셔서 다운로드 받으셔야 됩니다.





<단선 악보 구매하기>



피아노 악보는 완성되는 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피아노 MR 구매하기>




<피아노 악보 구매하기>

posted by †유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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