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2. 3. 14:30 †기세 등등??§

1/28일 KBS 명견만리 '스웨덴의 정치를 만나다'
'정치인이 특권을 내려놓으면 국민이 행복하다' 이 말이 마음에 남네요.^^

보면서 새롭고 놀라웠던 점.
1. 국회의원들이 차보다 자전거를 많이 이용한다.
2. 일을 도와주는 보좌관이 따로 없다.
3. 밤늦게까지 일할 때가 많아 사무실에서 숙식을 하기도 한다.
4. 해마다 100개가 넘는 법안을 발의하는 의원들이 있다.(일을 정말 열심히 한다)
4년간 638개의 법안을 발의한 의원도 있다.
그녀 왈, 정치는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하는 거란다.
5. 폐지도 직접 정리한다.
6. 의원이 쓸 수 있는 활동비는 하루에 6만원이 넘지 않는다.
7. 정치인의 정보를 누구에게든 공개한다.
8. 국민들의 세금을 1원이라도 허투루 쓰면 도적질이라 생각한다.
9. 법을 지키는 것이 정치인의 도리라 생각한다. 이걸 놀라야 되다니...


방송을 캡쳐해서 올려봅니다.


이거 괜찮은건지... 문제가 되면 언제든 삭제하겠습니다.^^











































posted by †유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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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견만리 아니고 다큐1이란 프로그램이예요

  2. 정치는 봉사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국캐의원들 스웨덴으로 연수 보내면 좀 달라질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