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5. 19. 14:30 †유끼의 찬송(Hymn)♪
'나의 사랑하는 책'Yuki Vers.

 


어린이 찬송가에 실려있어서...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닌(?) 사람이라면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찬송가죠.


저 역시... 어린 시절... 엄마 따라 열심히 다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사춘기를 맞이하면서... 살짝 방황도 아닌 방황을 하긴 했지만요^^

이번엔 어떤 찬송가를 녹음할까 하다가... 훑어보다가 보고는... 한 번 불러봤습니다.

그리고 녹음하고, 악보 그리면서... 수없이 불러봤습니다.

아버지가 들려주시는 성경말씀...이 아닌 어머니가 들려주시던^^

저에게도 어머니는 그런 존재입니다.^^

전 어머니 같은 아버지가 되어야 하겠죠? ^^

암튼... 코드는 세련되지 않았지만 그냥 무난하게 흘러가게끔 해봤습니다.

이게 곧 제 실력이구요^^ 홍홍홍~!


1절은 4성부로 하고, 2절은 4성부에... 여백없이 흐르게~!

그리고 3절은 멜로디를 넣어서 코드에 맞춘^^

4절은... 코드에 맞게 반주해봤습니다.

그럼 모두들... 4절까지 열심히 불러보아요. 은혜가 됩니다.^^


 


posted by †유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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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19 22:2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이지형 (^_^)> 2012.04.23 20:01  Addr Edit/Del Reply

    아... 추억의 명곡~ ㅎㅎㅎ 저희 어릴적 주일학교에서는 이렇게 얌전히(?) 부르지 않았습니다.
    박수치며 쿵짝쿵짝~ 고래고래!! 열심히 달려가듯 불렀죠. 그때는 성격자체가 무대뽀라..

    철이 들면서도 여전히 좋아서 읍조리던 곡..
    여기 오면 왜 자꾸 옛날 생각이 나지 (-_-)a ???

  3. 이민우 2016.07.01 13:44  Addr Edit/Del Reply

    만드신 악보를 어디서 다운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