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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끼박♬
만들기, 그리기, 접기, 오리기, 붙이기... 이런거 못합니다. 제가 가진 유일한 손재주... 많은 이들과 나누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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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7. 21. 11:27 †유끼의 복음송(CCM)♬

[樂]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Yuki Vers.


멜로디 자체만으로도 뭔가 구슬프지 않나 생각드네요.


약간 전통적인 음계에 살짝 가깝기도 하구요.


그래서 나름 느리게 녹음해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손가락 힘조절이 잘 안되는 편이라 이렇게 느리게 치는 게 살짝 부담이 됩니다.


세게 우당탕탕 치는 건... 힘에 있어서는 괜찮은데 말이죠.


우당탕탕 치는 건... 소리가 예쁘진 않구요^^;;; 장단점이 있죠.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내 영 기뻐 노래합니다.


오늘도 조용히 불러보네요. 고요한 아침인 것 같습니다. 마음은 분주하지만 말예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posted by †유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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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잔잔한 반주... 잘 듣고 갑니다^^
    반주에 은혜가 있으시네요

  2. 이영훈 2012.11.30 02:36  Addr Edit/Del Reply

    ㅎㅎ 잔잔하고 좋네요
    혹시 녹음하신 파일 보내줄 수 있으신가요? ㅜ
    계속듣고싶어져서...ㅎㅎ
    younghoon94@gmail.com 메일주소입니당..

  3. 김종호 2013.06.25 14:58  Addr Edit/Del Reply

    혹시 저도 이 음원 받을 수 있을런지요?
    hietocross@hanmail.net
    가능하시다면 부탁드립니다.

  4. 최찬양 2014.01.17 13:56  Addr Edit/Del Reply

    wawa9570@naver.com으로보내주심안되나요....?곡이너무좋아서^^부탁드립니당^^

2012. 3. 24. 14:47 †유끼의 복음송(CCM)♬
[樂]모든 열방 주 볼 때까지(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Yuki Vers.

블로그에 글을 안 올린지 일주일이 넘었네요.

정신없는 하루하루 인 거인지... 게을러진건지^^;;;

오늘은... 모든 열방 주 볼 때까지를 올려봅니다.

많이들 아시는 곡들이죠?

고형원님의 색깔이 묻어나오는 ^^

성가대에서 할 때... 앞부분을 다시 반복하려니... 곡이 너무 길어져서...

후렴으로 시작해서... 앞부분, 그리고 바로 브릿지... 그리고 후렴 이렇게 조촐하게 끝냈습니다.^^

나름 짜임새 있게 한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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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지형 2012.04.02 22:35  Addr Edit/Del Reply

    고형원씨 곡은.. 가슴을 뚫고 가는 뭔가가 있어요.
    주의 영광.. 이곳에 가득해... 이부분쯤 오면.. 더이상 이쁜 찬양(?)보다.. 울부짖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좋은 곡 쌩유~

2012. 2. 25. 22:48 †유끼의 복음송(CCM)♬
[樂]우리 오늘 눈물로(보리라)

Yuki Vers.


약간은 난이도 중하?

처음은 초딩반주로 시작하긴 했지만^^

작업하면서 새삼 더 느꼈지만... 곡이 참 좋더라구요.

고형원님 너무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어쩌다 하게 된 작업이긴 하지만... 매주 뿌듯뿌듯하네요^^

악보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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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지형^.^ 2012.03.06 12:25  Addr Edit/Del Reply

    고형원씨.. 존경합니다.

2011. 9. 12. 06:30 †유끼의 복음송(CCM)♬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Yuki Vers.



고형원 작사, 작곡의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소향님의 파워풀한 목소리가 기억납니다.

개인적으로... 국악시간이었나? 아무튼 국악에 관련된 수업이었는데...

CCM이나 찬송가 중에... 국악 느낌(휠)으로 합주를 해오라 해서...

이 곡 같은 경우는 음계에서부터 약간 한국스러운 맛이 나서^^

이 곡으로 무슨 리듬이었는지... 암튼 그 리듬과 보사노바, 이것저것 섞어서 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직도 그 때 녹음한게 있어서 들을 땐... 참 웃기기도 하고^^ 나름 괜찮았다 싶기도 한...^^

기회되면 여러분도 국악필로 한번~!^^

약간 음역대가 자매들이 부르기엔 좀 높죠? 저한테는... 그냥... 편하네요...ㅡㅡ;

제가 워낙에 어렸을 때부터 고음을 좋아했던 터라... 소리를 너무 지르고 다녔더니... 이런 부작용이 좀 있습니다.^^

아무튼... 이 곡 나눠 봅니다.^^



posted by †유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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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댕이(뽀) 2011.09.14 21:25  Addr Edit/Del Reply

    이곡에도 저번에 알려주셨던 일레븐 쓰면 되는건가요? +_+어떻게 치는거에요? (국악필로도 괜찮을것 같네요 ㅎ)
    이번 녹음은 짧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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