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18 14:30 †유끼의 악법(法)

멜로디 함께 연주하기 이해하기 2(5:34)



0:08 C파트에서는 멜로디를 살짝 표현했습니다.


코드 외의 음이 나왔을 오른손에서 잡아줍니다.


0:34 Gm7에서 C음의 멜로디가 나왔을


0:55 Gm7에서 C음을 추가하면 Gm7(11) 코드가 됩니다.



1:19 C7에서 A음의 멜로디가 나왔을


이때 A음은 C7 코드에서 13음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코드는 C7(13)


1:41 F코드에서 Bb음의 멜로디가 나왔을 Fsus4 코드로 잡았습니다.



2:00 Bb코드에서 A음과 G음의 멜로디가 나왔을 . BbM7, Bb6코드로 잡았습니다.


2:30 D파트. 오르손이 박에 코드를 표현했습니다. 



3:18 ‘잡아주시는멜로디와 코드를 잡는 부분 손가락 번호를 설명했습니다.



4:08 E파트. 왼손은 풀지 않고 오른손이 코드를 치면서 다른 멜로디는 단음으로 표현했습니다.


4:55 ‘잡아주시는부분 연주 설명.


해설은
3편에서 계속됩니다.


www.yuki-r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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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나 무엇과도 주님을(Hearts and soul)




<연주 영상은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도 부르긴 하지만...


2000년 정도만 하더라도 일주일에 한 두 번은 꼭 접했던 곡이 아니었는지요.


코드도 쉽고, 진행도 쉽고, 멜로디도 쉬운...


그렇다고 유치하지 않으며 가사의 고백 또한 귀하디 귀한 고백입니다.


멜로디 연주와 코드 반주, 그리고 왼손의 아르페지오.


나름 어렵지 않게 풀어봤습니다.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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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Yuki Vers.



고형원 작사, 작곡의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소향님의 파워풀한 목소리가 기억납니다.

개인적으로... 국악시간이었나? 아무튼 국악에 관련된 수업이었는데...

CCM이나 찬송가 중에... 국악 느낌(휠)으로 합주를 해오라 해서...

이 곡 같은 경우는 음계에서부터 약간 한국스러운 맛이 나서^^

이 곡으로 무슨 리듬이었는지... 암튼 그 리듬과 보사노바, 이것저것 섞어서 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직도 그 때 녹음한게 있어서 들을 땐... 참 웃기기도 하고^^ 나름 괜찮았다 싶기도 한...^^

기회되면 여러분도 국악필로 한번~!^^

약간 음역대가 자매들이 부르기엔 좀 높죠? 저한테는... 그냥... 편하네요...ㅡㅡ;

제가 워낙에 어렸을 때부터 고음을 좋아했던 터라... 소리를 너무 지르고 다녔더니... 이런 부작용이 좀 있습니다.^^

아무튼... 이 곡 나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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