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8. 13. 23:39 †유끼의 찬송(Hymn)♪

하나님의 크신 사랑(새찬송가 15장)

Yuki Vers.




새찬송가 15장 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가사도 멜로디도 너무 이쁘네요.


찬송가에는 코드가 많이 나오질 않는데...


많이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바꿔봤습니다.


교회에서 밴드 또는 건반, 그리고 기타로 반주하실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첫째줄과 둘째줄, 넷째 줄이 같은 멜로디지만...


살짝 코드 진행이 다릅니다. 비교하시면서 보셔도 좋습니다.


1절은 보이싱을 익히실 수 있도록 해 봤고, 2절은 그 보이싱으로 멜로디와 함께 반주해 봤습니다.


그리고 3절은 좀 더 풍성한 보이싱으로 반주를 해 봤고, 4절은 3절의 보이싱으로 약간의 리듬변화와 멜로디를 함께 연주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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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2. 10. 23:52 †유끼의 악법(法)

[法]피아노 코드 반주법 - 셔플 리듬 패턴 9가지

Yuki Style.

 

 


 

간만에 시간이 좀 나서 작업을 해 봤습니다.


홈페이지 오픈하고 판매되는 악보들을 보면...


사람들이 선호하는 것들을 알게 되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패턴 악보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이런 패턴 악보는 상당히(?) 유용하다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보이싱이나 에드립도 중요하지만...


이런 리듬은 단순한 연습만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지요^^


제 반주에 있어 보이싱이 나름 안정적일 수는 있지만 화려하거나 어렵거나 마구 멋지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이런 패턴들을 나름 잘 구사하는 것이 제 반주법의 특징이라 생각되어집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반주자분들이 여성분이기 때문에 이런 리듬적인 부분은...


많이들 어려워하실거란 생각이 듭니다.


이 주법 또한 쉽지는 않겠지만... 나름 천천히 따라하시면 템포가 120정도는 아니더라도...


100까지는 충분히 끌어올리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쭈욱 오래 반주하시면 아마 150까지도 충분히 자유자재로 가능하실 겁니다.^^


그럼 악보 두 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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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9. 21:15 †유끼의 찬송(Hymn)♪

[樂]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새315장)

Yuki Vers.

<오디오 파일 구매하기>




새찬송가 315장...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입니다.


예전 블로그에 단선 악보만 작업해서 올렸었는데...


홈페이지 오픈하고 다시 한 번 작업해 봤습니다.


코드에는 그리 큰 변화가 없구요...


반주에도 역시 큰 변화는 없습니다.


약간 그동안 제가 작업한 은근 뻔한 진행들이긴 하지만...


피아노 악보도 만들게 되어서 악보로 공부하시는 분들에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 역시 악보로 공부를 많이 한 터라...


카피보다는 악보보고 치는 게 더 편하고 좋더라구요.


물론 카피하는 것이 어찌보면 더 좋을 수도 있지만...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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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4. 19:35 †유끼의 복음송(CCM)♬

블로그에 이 곡을 올리질 않았었네요.


작업한 건 정말 오래됐는데 말이죠.


늦었지만 올려봅니다.


음원은... 홈페이지(www.yuki-rock.com)에서만 미리 듣기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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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2. 19. 15:37 †유끼의 찬송(Hymn)♪

[樂]기뻐하며 경배하세


Yuki Vers.


새찬송가 64장에 있는 '기뻐하며 경배하세'입니다.


원래는 Gkey의 곡인데, 어찌보면 그리 높지 않지만 아침에 부르기엔 살짝 부담이 되지 않나 싶어 Fkey로 낮춰봤습니다.


좀 더 다양한 버젼으로 녹음을 하려 했지만... NG가 많이 나는 바람에 포기하게 됐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또 작업을 하고 싶네요^^


그럼 좋은 자료가 되길 소망합니다.


단선악보의 첫 줄입니다.

전체 악보가 필요하신 분은 악보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아래의 악보는 녹음된 음원의 피아노 악보입니다. 이것 역시 아래의 그림을 클릭하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단선, 그리고 피아노 악보, 성가대 악보등이 있습니다.


<유끼박의 음락뽀 홈페이지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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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1. 19. 00:06 †유끼의 복음송(CCM)♬

[樂]예수 이름으로 


Yuki Vers.





정말 초등학교 때부터 많이 불렀던... 예수 이름으로 입니다.


악보 작업을 하고 올려야 하는데... 제가 그간 다른 악보들 준비로 제대로 작업을 못했네요.


오디오만 올려봅니다.


조만간 악보 작업하게 되면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약간 리듬에 변화를 주긴 했는데... 해 놓고 드는 생각은...


안하느니만 못했다 라는 생각?^^


약간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ㅎㅎ...


지난 주 토요일에 원래 포스팅 하려 했는데... 정신없는 주말을 맞이한 터라... 이리 됐네요.


그럼 전 이만... 휘리릭~!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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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입니다만, 포스팅하고 동영상 사진을 보니 제 오른손등이 좀 뻘거네요^^


아마 이 때 모기를 살짝 물린... ㅎㅎㅎ




<피아노 악보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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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9. 25. 00:05 †유끼의 이야기(Story)

밑으로 보이는 이미지는 현재 작업중인 악보 쇼핑몰 메인 이미지입니다.





이 무슨 뚱딴지 같은 이야기지?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제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약간 긴 글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길으면 나눠서 읽으셔도 됩니다.^^





1. '유끼박의 음락뽀' 블로그는 왜 시작되었나?


중고등 학교 때는 '찬미예수 시리즈'로 예배 찬양을 했습니다.


찬양인도자님은, 곡의 제목과 번호를 메모지에 적어서 그것으로 콘티를 했드랬죠^^


하지만 그건 언제까지나 옛날 이야기입니다.


언제부턴가 악보집에 있는 악보들을 복사하고, 오려서 A3용지나 B4용지에 붙여서 복사해서 쓰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컴퓨터로 콘티를 작성해서 프린트하면 아주 깔끔하게 나오게 되죠.


이건 어디까지나 서론이고, 아마 이 콘티들을 그대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코드를 바꿀 때가 종종 있을 것입니다.


그 몫은 78%이상 피아노 반주자의 몫이겠죠?^^


저도 그 78%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악보들을 모아놓지 않으면 똑같은 곡이 다음번에 나올 때 또 작업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죠.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난 어떤 내용을 담을까?'라고 했을 때 저에겐 두 가지 생각이 있었습니다.


기존에 코드나 멜로디가 잘못 기입된 악보들을 수정하고, 찬송가 같은 경우 나름 코드 편곡을 해서 악보화, 그리고 부족한 실력이지만 제가 할 수 있는 한에서 코드 반주를 녹음해서 올려보자.


학교에서 배운 큐베이스와 앙코르 프로그램으로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이 때가 2010년 1월 즈음이네요^^





2. 성가대 지휘자가 된 유끼.


작년(2011년) 6월. 갑자기 전 김포 지방에 있는 교회에서 성가대 지휘를 맡게 됐습니다.


전에 섬기던 교회에선 '청년부 성가대' 지휘까지는 아니고 연습은 시켜봤던 터라...


부족하지만 섬기게 되었습니다.


반주자와 대원들을 고려한 악보의 선택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다들 실력이 출중하다면 그 어떤 곡도 문제 될 것이 없겠지만...


저부터 시작해서(아직도 엉성^^ㆀ) 실력이 그렇게 뛰어나지 못했기에 그런 것들을 고려한 악보들을 찾아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 이야기는 나중에 5번 정도에 연결이 될 것 같네요^^ ㅎㅎ





3. 맥북(노트북)과 피날레(사보 프로그램)의 만남.


피날레 프로그램을 쓰기 전 '앙코르'라는 프로그램은...


나름 좋은 프로그램이지만 아주 치명적인 문제점(지극히 개인적인)이 있었습니다.


가사가 음표에 정확하게 배치되지 않는 문제였죠.


보통의 악보들은 음표 밑에 정확하게 가사가 쓰여있지 않습니까?


하지만 앙코르는 약간 우측으로 치우쳐서 가사가 쓰여졌습니다.


그러면 마우스로 하나 하나 약 2mm점도를 옮기는?? 작업을 필요로 했습니다.


복음성가는 그나마 가사가 많아야 2절이기에 좀 나았지만 찬송가 같은 경우는...


거의 손가락에 쥐가 날 지경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보 프로그램을 피날레로 선택하게 됐습니다.


기존의 악보들을 보고 처음부터 그려 나가던 방식에서...


큐베이스로 멜로디만 박자에 맞춰 녹음한 다음 '*.mid'파일을 만들어서 피날레에서 불러들이는 방식으로 업그레이드를 시켰습니다.


이 방식은 녹음만 잘하면 멜로디 악보를 그리는데까지 5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양손으로 녹음한 MIDI파일도 피날레로 옮겨봤습니다.


원래 집에 있던 데스크탑 컴퓨터에 깔린 피날레에선 양손 피아노로 녹음한 MIDI파일이 오선지 하나에 양손으로 친 음표들이 한번에 나열되는...


한마디로 수정할 엄두가 나지 않는 상황이었죠.


그러나 작년(2011년 10월), 목요찬양을 잠깐 섬기면서 무리가 되긴 했지만 노트북을 하나 장만했습니다.


그리고 그 노트북엔 '로직'(녹음 프로그램)과 '피날레'가 깔리게 되었죠.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맥북에 깔려있는 피날레에선 정확하지는 않았지만 오선지 두개로 나뉘어져서 양손 악보가 그려지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나마 양손 악보를 그릴 수 있는 방법이 생겨난거죠.


물론 지금은 데스크탑에 있는 피날레로도 가능합니다.^^ 그 땐 'Split' 기능을 잘 몰라서^^


이렇게 맥북을 통해 양손 악보를 그릴 용기와 가능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좀 길어졌네요.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나머지 얘기들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Coming Soon~~~

posted by †유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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