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분위기 살리기 어려워하시지 않나 생각됩니다.

처음은 멜로디 위주로 연주해 봤습니다.


이런 방법들이 필요하실지는 모르지만^^


그리고 간단하게 한다고 했는데 제 버릇같은 주법이 나와서 살짝 어려워하실 것 같지만^^

그래도 천천히 해보시면 이런 리듬 주법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앞부분과 중간, 그리고 후렴부분 리듬 이렇게 크게 세 가지로 나눠서 반주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피아노 악보 구매하기>




<단선 악보 구매하기>



posted by †유끼박♬
[樂]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Yuki Vers.


흠... 이건... 녹음을 다시 해야하지만...^^;;;

귀찮아서 안하게 되네요....ㅠ.ㅠ

약간의 이상한 소리가 섞여있음을 알게 될 거에요.

제가 건반 설정을 좀 잘못한 게 있어서 이상하게 녹음됐네요.

그래도 그냥 올립니다.ㅠ.ㅠ

반주를 녹음하고, 멜로디를 섞어 놨을 때...

생각지도 못한 불협화음이 생겨남을 보게 됩니다.

반주를 할 때 코드에만 집중한 나머지 멜로디의 움직임에 민감하게 대처하지 못한 것이죠.

좀 더 저에게 과제로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다시 녹음하기엔... ^^

좀 더 장인정신이 필요하지만... 아직은 문제를 알아가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성가대를 위해 2부로 편곡해 봤구요.

악보 또한 올려 봅니다.^^





posted by †유끼박♬
[樂]우리 오늘 눈물로(보리라)

Yuki Vers.


약간은 난이도 중하?

처음은 초딩반주로 시작하긴 했지만^^

작업하면서 새삼 더 느꼈지만... 곡이 참 좋더라구요.

고형원님 너무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어쩌다 하게 된 작업이긴 하지만... 매주 뿌듯뿌듯하네요^^

악보 나눠봅니다.^^






posted by †유끼박♬
[樂]이 시간 너의 맘 속에 - 김수지

Yuki Vers.


두번째 게시글이네요.

아는 형님께서 이 곡으로 축가를 하고 싶다하여 녹음해 봤습니다.

용감하게(?) 혼자 부르시는데 앨범대로 하게 되면 너무 길어질까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지 않고 자연스럽게라고 하긴 뭐하지만??^^

브릿지(힘든 일도~~~) 부분으로 넘어가도록 했습니다.

원래 이렇게 틔게 할 생각은 없었으나 유끼스러움(?)을 나타냈으면 하는 형님의 바램에...

약간은 유끼스럽게(?) 해봤습니다.

잘 감상하시구요.

올 해 부터는 악보를 판매해 보려합니다.

작년까지는 피아노 악보보다는 단선율(멜로디와 코드만 적힌)로만 악보를 올렸는데...

악보 그리는 프로그램을 연마하야 손이 많이가고 머리는 아프지만...

좀 더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욕심내서 올려봅니다.

첫장은 그냥 올리구요^^ 혹 필요하신 분들은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전체 악보 구매하기 ← 클릭하세요~!
posted by †유끼박♬
'나의 아버지 그 거룩한 사랑'

Yuki Vers.


이 노래는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예배 때보다 오히려 레슨 때나... 그냥 혼자 책 펴놓고 노래부를 때 많이 불렀던 것 같아요.

앞부분도 나름 괜찮고... 후렴이 맘에 들어요^^

아는 사람들은 괜찮다고 생각할텐데... 요즘 좋은 찬양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그래서 이 곡은 유명해지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물론 개인적이지만^^ 어딘가에선 열심히 불려질 수도 있으니 말예요^^

아무튼... 음역대도 괜찮고... 저한테는 앞부분이 많이 낮긴 하지만^^

아무튼 좋아요 좋아요^^






posted by †유끼박♬
2011.08.20 01:30 †유끼의 찬송(Hymn)♪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Yuki Vers.



이 찬송가는... 약간 리듬이 애매하네요.

붓점이 많아서 셔플로 하긴 했는데... 코러스 부분은... 갑자기 고고로 해야 할 것 같은...

^^;;;

둘 다 하기엔... 좀 균형이 맞지 않는 것 같아서...

그냥... 셔플로 쭈욱 갔습니다.^^

악보는... 찬송가에 그려져 있는대로 그렸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래요^^

오늘도 입안 가득 찬송으로 채우시길^^



posted by †유끼박♬
2011.07.12 18:30 †유끼의 찬송(Hymn)♪
'빈 들에 마른 풀같이'

Yuki Vers.



지난 번, '세상 권세 멸하시러' 녹음 이후, 6/8박자 찬송가에 관심이 가서...

녹음해 봤습니다.

코드는... 제 원칙상, 그리고 제 실력상 멋지게 바꾸기가 쉽지 않아서 가볍게 바꿨구요^^

이마저도 좀 많이 바꾼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뭐... 이 정도는 무리 없지 않을까 싶네요^^

이 찬송가 4절까지 있는데... 녹음하고 나니... 한 절 더 할껄 그랬네 싶더라구요.

여기는 음악 감상도 되겠지만... 녹음한 반주에 맞춰 찬양할 수 있는 곳이니까요^^

그런데 3절에서 끝이 났으니^^;;;

그런 생각을 좀 하긴 했지만... 그냥 수정 없이 3절만^^ㅋㅋ

악보를 그리면서 든 생각인데...

4절 2째줄 가사가 '오늘에 흡족한 은혜'... 오늘'에'가 맞나요? 왠지 '의'로 해줘야 할 것 같은...

물론 제가 '에'에 대해서 좀 모르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을 수도 있겠죠?^^

암튼... 잠깐 들었던 생각들입니다.^^



posted by †유끼박♬
2011.05.30 17:00 †유끼쏭(자작)♨
'Always'

Yuki


지금으로부터 어언~~~ 10여년 전...

아는 동생이 CCM 대회에 나가겠다면... 편곡해도 좋으니 곡을 써달라고 하더군요.

그 때... 전 그냥 무늬만 작곡과 지망생(?) ㅋㅋ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를 가사만 따 가지고... 편곡을 하고 있었는데...

중반 이후로 멜로디가 나오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처음부터 곡을 써서... 그러니까... 이게 제 인생에 있어 첫 곡인가요?

아니면... 결혼식 축가가 첫곡인지? 암튼... 2번째 안에 드는 곡입니다.^^

나름... 애착을 가지고 있는 곡인지라...

2004년인가? C.C.C.(대학 생선 교회) 여름 수련회에 때... 이 곡을 가지고...

겁도 없이(?) 혼자 CCM 경연대회에 나갔더랬죠.

그래도 본선은 진출했던... ㅋㅋㅋ 나름 자랑스러운 곡입니다.

암튼... 요 근래... 블로그에 작업 많이 하면서... 한 번 올려봅니다.^^

실용음악 전공할 땐... 이 곡으로 공연도 다니곤 했었는데...

베이스 기타 치는 녀석이... "이 곡은 ㅈ나 낮고 ㅈ나 높은 곡이야"라는 말로... 단평을 했었죠.ㅋ

암튼... 나름 추억도 있고, 고백도 있고, 여러가지... 이것저것 많이 들어있는 곡입니다.^^



posted by †유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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