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운전을 주제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첫번째 영상으로 안산버스 터미널에서 광명시 노온사동에 위치한 온신 초등학교까지 운전하는 영상입니다.


티맵 네비게이션도 함께합니다.


운전을 좀 더 안전하게 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앞으로도 더 유익한 내용으로 게시토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유끼박♬

저는 개인적으로 티맵 유저입니다. 약간 티맵을 맹신하는?^^


이번에 티맵에 재미있는 기능이 생겼길래 올려봅니다.


제가 티맵을 실행했을 때의 화면입니다.





집 옆에 보면 '운전 습관'이라는 아이콘 보이시죠?


이건 조금 있다가 보시고요^^


일단 경로 검색해서 달라졌더라구요. 제가 모르고 있었는지 모르지만^^





'광명 프리미엄 아울렛'을 눌렀더니 이렇게 뜨네요.


도로 표시 중간에 주황색 라인이 있죠?


이건 살짝 정체되는 구간 표시입니다.


지도 화면 왼쪽 위에 대각선으로 뻗은 화살표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지도를 좀 더 크게 볼 수 있죠?^^


지도 우측 상단에 있는 주유아이콘을 누르면 또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중간에 위치한 주유소에 대한 정보입니다.^^


중간에 가장 저렴한 주유소를 갈지, 가까운 주유소를 갈지... 기타 등등 결정하면 되겠죠?




다음은 '운전 습관' 아이콘에 대해 알아봅니다.


저도 초반엔 90점이 넘었었는데 생각보다 점수가 뚝뚝 떨어지네요.


해 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생각보다 높은 점수가 쉽지 않아요^^


상위 11%라고 뜨네요. 이걸로 만족합니다.


제가 9,072등인 것으로 보아...


티맵 운전습관에 노출된 숫자가 10만명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생각보다 적네요? 점점 늘어나겠죠?^^


왼쪽 밑에 '속도 준수'를 눌러 보았습니다.



속도 준수 주행거리가 311km중 309km로...


그 중 2km 정도 과속했다는 걸 알 수 있네요~!


상위 10% 안에 들긴 했네요^^ ㅎㅎ






급가속에 대한 것도 볼 수 있어요.


1초 안에 속도 10km/h 이상 증가한 횟수를 나타냅니다.


저 나름 천천히 출발하는 사람인데...


상위 10%에 못 미치는 모습이네요... 쉽지 않아요^^





이건 급감속에 대한 내용입니다.


1초 안에 10km/h 이상 속도가 감소했느냐를 보는건데...


이것도 제가 신경쓰는데도... 잘 안되네요. 허허허...(머쓱)


앞차에 좀 가깝게 붙어서 정차하는 버릇이 있는데 좀 더 여유를 가져야 겠어요.


그리고 가운데 에서 우측에 보시면 '주행 이력'이라고 보이시죠?


주행들마다 제가 어떤 운전을 했는지 기록해 보여줍니다.




이런 기능 때문에 평소에도 안전운전에 신경쓰지만 더 신경쓰게 되네요.


이런 걸로 운전에 재미를 더 할 수 있어 좋네요.


다들 티맵으로 안전운전 하세요~~~


posted by †유끼박♬

지난 달 말 본의 아니게 이사를 하게 됐습니다.


대개 그렇지만 30년 이상 된 건물이라 그런지 현관도 색깔이 이쁘지 않은 듯 하야...


큰 맘 먹고 페인트 칠을 하게 됐습니다.


안산에 있는 '문고리닷컴'이라는 곳에 방문해서 페인트에 필요한 재료들을 사 왔습니다.


롤러와 붓으로 칠을 하게 됐고요.



이건 젯소라는 건데... 저도 처음 본 겁니다.


사실 페인트 칠을 이렇게 독립적으로 하는 건 처음입니다.^^


이 젯소는 페인트 색이 잘 될 수 있도록 전에 칠해져 있는 부분을 백지화 하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붓보다는 롤러로 하시는 게 일은 좀 편합니다.


한 번 얇고 깔끔하게 칠하고 20분~30분 정도 말린 다음, 한 번 더 칠해 줍니다.


한번보다는 확실히 두 번이 좋긴 하더라구요. 페인트도 그렇고^^



이것은 페인트입니다. 뚜껑에 분홍색 보이시죠?


이 색깔로 문을 바꿔봅니다. 이제 시작?^^



마킹 테이프로... 페인트가 칠해지지 말아야 되는 부분을 막습니다.


도어락 같은 경우가 그렇죠.



그리고 호수가 적혀 있는 부분을 칼로 띄어 냈구요.



그리고 현관 테두리 넘어 벽부분은 비닐 테이프로 막습니다.


띠 있는 부분만 테이프가 있고, 비닐 부분은 그냥 단순한 비닐입니다.




도어락과 문고리는 이렇게 마킹 테이프로^^



이게 젯소 칠 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붓으로만 했더니 약간 무늬가 좀 있죠?^^


하고 나니 롤러로 먼저 할 껄 하는 후회가 있었습니다.



초보자라 붓칠한 모습이...^^



분홍색 테이프로, 1차, 그리고 30분 정도 말린 뒤에 2차로 칠했습니다.


처음 발랐을 땐, 역시 초보자가 해서 그런지 어설프구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칠하고 나니 확실히 색깔이 좋아졌네요^^


저희 집은 01호입니다.


이것도 문고리닷컴에서 구매했습니다.


양면테이프로 뒤에 오려서 붙인 뒤^^ 이렇게 마무리 지었습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4시간 정도 걸린 듯 하네요.


다음에 또 할 기회가 생기면 더 빠르고 자신있게(?), 그리고 맑게? 깔끔하게 하겠죠?^^ 허허허


이상으로 유끼의 페인트칠 후기를 마칩니다.

posted by †유끼박♬

소비자 리포트를 보다가 나눠봅니다.


편성
KBS 금 오후 7시
줄거리
소비생활과 관련된 정확한 정보제공을 통해 소외받고 있는 소비자의 권액을 보호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한다.- 소비생활과 관련된 정보 제공- 위생 및 식품안전과 관련된 제도 개선- 제품의 허위, 과장 광고로부터 소비자 권익 보호- 건전한 소비생활과 유통 질서 확림
출연진
고민정




멀티 플렉스 영화관이 대다수인 요즘... 


지난 설 명절에 이런 일들이 있었네요.













극장 내 상영정보입니다. 

이렇게 검사외전이 7관을 차지하고 있네요. 










이번 검사외전은 유독 심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대형 멀티플렉스가 가지고 있는 상영 스크린 수가 92.2%나 차지하고 있네요.
















한국 영화... 돈 되는 영화만 살아나는 현실이 아닌 모두에게 공평한....


특별히 우리가 보고파 하는 다양한 영화들을 어떤 영화관에서든 볼 수 있는 그런 날이 오길 바라며...


이번 포스팅을 마칩니다.

posted by †유끼박♬

언제부턴지 제가 이런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종종 보게 되네요.


그 중에 빼먹지 않고 보게 되는 SBS에서 방영하는 '궁금한 이야기 Y'(금)


보다가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이렇게 포스팅 해 봅니다.



이것이 무슨 얘기냐 하면... 쭈욱 보시면 아시겠지만...

30년 이상 근무하신 소방관 선생님(?)의 혈액함 판정을 두고...

업무로 인한 질병으로 인정을 해 주느냐 안 해 주느냐...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인정을 해 주지 않습니다.ㅠ.ㅠ



오히려 소방관 또는 가족들이 업무로 인한 질병임을 입증해야 하는 현실입니다.



외국의 경우를 들어주고 있습니다.

미국의 예를 들었는데 미국 같은 경우는 이미 데이타 구축이 된 상태라네요.

질병과 업무및 환경과의 관계를 이미 데이타로...



'일단'이라는 말이... 우선, 조건없이... 이런 의미지 않나요?



오히려 우리나라와는 반대로 기관이 업무와 관련된 질병이 아님을 증명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네요.



혈액암이니... 연관이 있을까 싶으셨답니다.



에궁... 정말 목숨을 걸고 희생하신 분들인데...



얼마나 답답하실까요?

소방관들의 화재현장에 얼마나 몸에 해로운 가스들이 가득한데...

그리고 그 뜨거운 열도 견디셔야 하고...



시스템이... 지금이라도 잘못된 시스템이 정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분도 소방관 남편을 먼저 보내드린 분이신데... 

나라에선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해 주지 않아 돌아가실 때까지 병원비를 부담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소방관의 기도

아무리 강렬한 화염속에서도 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이렇게 소방관들은 화재현장을 향해 달려갑니다.



소방관을 위한 기도

너무 늦기 전에 소방관의 생명을 감싸안는 세상이 되게 하소서!


저와 같은 일반 국민들은 소방관들의 노고를 늘 감사하고 이런 마음으로 그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그런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유끼박♬





이곳은 율동공원 후문 주차장입니다.

이 날 6시가 거의 다 돼서 들어왔는데 빈공간이 좀 보이죠?^^

주차장이 생각보다 상당히 넓습니다.

주말엔 어떨지 모르겠지만 평일엔 이렇게 한가합니다.










차를 세워놓고 이 돌 계단을 올라가면?? 저수지(?)가 있는 율동공원이 딱~!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저수지가 있고, 저수지 근처로 산책로가 있습니다.

전 뱃살을 빼기 위해 이곳을 자주 돌곤 합니다.










해질녁이라 그런지 황금노을이^^ 분위기 있죠?

운동 뿐만 아니라 데이트 하기에도 좋습니다.











트랙은 밤이라 그렇긴 하지만 이렇게 트랙이 둘려져 있습니다.

조금만 일찍 나왔어도 환하게 볼 수 있었을텐데...










어두워서 그렇지만(?) 의자가 저수지를 향해 있습니다.

물을 보며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산책로 외에도 이렇게 넓은 공원이 있습니다.

밑으로 더 내려가면 환할 때 찍은 사진도 있어요^^












공원 중간 중간 이런 매점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한 번도 들어가 본 적 없습니다. 하하...













아까 사진에서 봤었겠지만 번지점프 하는 곳이 있습니다.

높이가 몇 미터인지는 기억이 나진 않지만 저 또한 여기서 한 번 뛰어내려 봤네요.

생각보다 번지점프가 쉽진 않더라구요. 하하하...












트랙에 보면 이렇게 거리에 대한 안내가 새겨져 있습니다.

호수를 둘러서 1,800m 가 됩니다.

천천히 걸으면 20~23분 정도 소요될 듯 합니다.

전 달리다 걷다를 번갈아가면서 해서... 두 바퀴를 25분 정도에 돌고 있습니다.^^











산책로 사이로 이런 갈대밭이 있습니다.

나무로 다리가 놓여져 있어 갈대숲을 더 가까이 경험할 수 있게 해 놓았답니다.













파노라마로 찍어본 사진입니다. 낮에 찍은 거라 환하긴 한데...

사진이 좀 작아 보이죠?^^

기회될 때 한 번 가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다른 장소에서 또 파노라마로 찍어 봤습니다.^^












이건 제가 요사이 율동공원 돌면서 기록한 것입니다.

나이키 어플을 사용해 달릴 때마다 기록을 남깁니다.

날짜가 보이고, 달린 거리, 그리고 평균 속력에 대해서...

7'11"/km 는... 1키로미터 달리는 데 7분 11초 걸린다. 이런 뜻입니다.

수요일이 6'49"/km 인걸 보니 수요일에 가장 빠르게 다녔네요.













10월 15일 기록입니다. 갑자기 어플 소개를 하는 것 같네요. ^^

2바퀴 뛰고 조금 더 뛰었네요. 총 4.18km 달렸습니다. 29분 43초 동안^^

평균 속력은 7'06"/km 이구요. 266cal 를 소모했군요? ^^














핸드폰을 가로로 놓으니 이런 화면도 나오네요.

각 km 당 어떻게 움직였는지 기록이 나옵니다. ^^












이 곡선은 속력을 나타냅니다.

오르락 내리락 많이 하죠? 이건 왜 그러냐면...

처음에 제가 100m 걷고 500m 달리고, 100m 걷고 100m 달리고,

100m 걷고 200m 달리고, 100m 걷고 300m 달리고, 100m 걷고 400m 달리고,

100m 걷고 500m 달리고, 100m 걷고 600m 달리고...

또 100m 걷고 600m 달리고... 이렇게 달려서 이렇습니다.^^




여튼... 이렇게나마 율동공원 후기를 남겨봅니다.^^




항 목

     비 고

 1. 교통 & 주차

출퇴근 시간이 아니라면 교통 편함.

주차도 나름 용이.

 2. 목적?

 데이트및산책, 조깅에 좋음

 3. 코스 소요시간

 천천히 걸으면 30분 정도 소요.

 4. 좋았던 점

 생각보다 공기가 신선함.

앉아서 쉬기에도 좋고 운동하기에도 좋음

 5. 아쉬운 점

 자전거나 인라인은 코스에서 탈 수 없음.

 6. 주차비는?

 아직 내 본 적이 없어서...

공영주차장이라 생각하면 될 듯.




posted by †유끼박♬

오늘은 저의 작은 취미 생활에 대해 올리려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숫자를 아주 많이 좋아하는 편입니다. 보통 사람들보다는?^^


제 차는... 2012년식 올뉴 모닝입니다.


제 개인 첫차이죠~~ 만 4년이 지났네요.


여튼... 공인 연비가 21km/L라고 했는데... 흠... 속았습니다. ㅠ.ㅠ


여하튼 이제 본격 제 취미 생활을 나눠볼까 합니다.





기름 등이 들어왔네요. 슬슬 주유소를 찾아야겠습니다.


계기판에는 19.9 km/L 라고 나와있는데... 1L로 19.9 km 를 갈 수 있다는 말이죠?


하지만 이 숫자는 헛된 바람이라고나 할까요? 그 이유를 천천히 밝혀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기름 불이 들어오고 주유소를 방문해서...


주유직원 : 얼마 주유 해 드릴까요?


이 질문에, "30리터요" 라고 말합니다.


운전자 90%이상 가격을 부를 듯 합니다. "5만원이요, 3만원이요, 만땅이요" 이런 식으로?


전 리터로 말합니다.^^


30리터로 보통 위 사진처럼 17시간 정도 운전합니다.





위 사진은... 지난 번 기름 불 들어왔을 때 트립 계기판을 0으로 했었는데...


불이 들어온 지금 509.1km 가 기록됐네요.


이 말은 곧, 30리터로 509.1km 를 이동했다는...


연비가 나오죠? 509.1km/30L = 17km/L 이정도 나오는거죠.^^





기름 불이 들어왔다가 살짝 꺼진 상태입니다. 앞으로 97km를 더 갈 수 있다고 표시가 뜨네요.


이것도 믿으면 안됩니다. 제가 40km 정도 갔다가 기름이 떨어져 멈춰본 적이 세 번 정도 되는 듯 하네요.^^





주유소를 찾아야지 하다가... 고속도로를 타고 오는 바람에 무려 35km를 달려왔네요.


은근 조마조마 해지더라구요. 허허허^^





아까보다 계기판의 숫자가 0.1 늘어서 20.0km/L 로 바뀌었네요.


그냥 기분좋은 숫자입니다. 기분만?^^





기름 불 들어오고... 1시간 37분을 달려왔네요. 허허허...





주유소에 들러 리터당 1,468원짜리 휘발유 30L 를 주유했습니다. 44,040원 결재했네요.





앞으로 536km 더 갈 수 있다고 계기판 숫자가 바뀌었네요. 옆에 바늘 F에 찬 거 보이시죠?


제 모닝은 거의 30리터면 가득 찹니다. 가득이라고 말해도 35L를 넘기진 않죠.




유끼의 작은 습관 요약


1. 기름 불이 들어오면, 트립 및 주행시간 계기판을 0으로 조절한다.


2. 지나가다가 보이는 주유소에 들러 리터 단위로 주유한다.


3. 열심히 주행한다. 다음 기름 불이 들어오기까지...


4. 기름 불이 들어오면 트립 및 주행시간 계기판을 0으로 조절한다.






유끼의 습관을 통해 알 수 있는 정보들


1. 차의 실연비를 알 수 있다.


기름 불이 들어오고 주유한 리터로 주행 거리를 나누면 바로 연비가 뿅~!


2. 다음 주유시까지의 주행 평균 속력을 알 수 있다.


위의 내용 중 30리터로 다닌 거리는 510km. 주행시간은 17시간.


510km/17H = 30km/h


3. 주유비에 대해 가계부를 작성해 놓으면 그 당시 연료 시세를 알 수 있다.


아래 표로 위 정보들을 살펴보자~!!!




주유 날짜 

주유량(리터)

주유비

주유단가(원/리터)

  2013. 9. 3.

25

47,925

 1,917

  2014. 9. 4.

30

53,910

 1,797

  2014. 11. 15.

30

49.140

 1,638

  2014. 12. 15.

30

47,310

 1,577

  2015. 8. 2.

30

46,410

 1,547

  2015. 10. 5.

30

44,040

 1,468


휘발유 단가 시세 변화가 보이시나요?


기름값이 2013년에 비해 많이 내리긴 했는데... 좀 더 내렸으면 좋겠네요.


1,200원 정도로?^^




그럼 이제부터 저와 같이 리터 단위로 주유하는 건 어떤가요?^^



posted by †유끼박♬

안녕하세요. 유끼박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음악에도 열심히 해야하지만, 오랜만에 좋은 곳을 알게 돼서 소개하는 시간(?)을 갖을까 합니다.


오늘 제가 다녀온 곳은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곤지암 화담숲입니다.


집에서 TV를 보던 중 'LG 하우시스 CF'를 보다가 궁금해서 검색하게 됐습니다.


참고로 저희 집이 경기도 광주라 가깝더라구요. 그래서 주말이지만 시간을 내 봤습니다.


오후 1시 쯤 출발했는데 도로 사정이 좋지 않아 2시가 넘어서 도착했습니다.


화담숲 전용 주차장은 만차라고 다른 주차장에 차를 대고, 셔틀버스로 매표소에 도착했습니다.


제가 이런 내용으로 블로그에 포스팅 해 본 적이 없어서 매표소 사진 같은 건 잘 안 찍었네요. 허허...



처가집 식구들과 함께 했습니다. 입장료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깝지 않은 곳입니다.


주말이지만 무인발권기로 뽑으니 금방 입장권을 살 수 있었습니다.


사서 올라가는 길에 밑에를 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모노레일이 있어서 아래위로 왕복합니다.


모노레일이나 기타 시설물에 대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곳곳에 이렇게 작은 연못과 폭포들이 있습니다.^^





커다란 잉어들이 있는 연못도 있구요.





이곳은 발을 담궈볼 수 있는 곳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들 하네요.^^


전 신발 벗기 싫어서 눈으로만 감상했습니다.





산 중턱에서 바라본 경치입니다. 겨울이 되면 이 곳이 스키장이 된다는... ??





물레방아도 있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요즘 이런 물레방아도 못 보고 자란 아이들 많겠죠?


하긴 민속촌이나 이런 데 가면 볼 수 있긴 하죠^^





하산하다가 나오는 야외 전시장입니다.


무슨 추억이라고 했는데... 우리들 할머니 할아버지의 옛날 모습들을 꾸며 놓았습니다.




저런 의상이... 50년 생이신 아버지는 겪으셨을라나? 그 이전일 수도 있겠구요.


뭔가 어른들로 하여금 이야기 꺼리가 생길 수 있는 그런 곳입니다.






수박밭의 풍경입니다. 오른쪽 숨어서 수박서리하는 친구 보이시죠?^^





또 한명의 수박모자 쓴 아이의 모습이 있어 찍어봤습니다.^^





넓적사슴벌레 모형입니다. 엄청 거대한 사이즈의 사슴벌레네요.


이 곳에선 곤충들의 박제모형과 소수의 살아있는 곤충을 볼 수 있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완만하게 등산 코스가 되어있습니다.


7세 이하 아이들이 걸어다니기엔 한시간이 넘는 코스가 좀 벅찰 수도 있겠지만...


업어주면서 함께하면 충분히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




개인적으로 여행을 잘 모르고 살았던 사람인데 은근 요즘은 이런 시간을 보내게 되네요.


종종 좋은 장소 발견하게 되면 또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음락뽀로도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곤지암 화담숲 홈페이지>


유끼의 좁은 요약


항목 

 비고

 1. 교통 & 주차



 2. 여행의 목적?


 3. 코스 소요시간


 4. 좋았던 점



 5. 아쉬운 점?


 6. 주차비는?


 7. 입자료는?

 입구쪽 다소 막힘(도로 공사중이었음)

 주차장 많이 넓음


 산책 & 데이트에 용이. 가족나들이 하기에도 좋음


 느린 걸음으로 1시간 반


 경사가 원만해서 유모차 끌고오는 가족도 많이 보였음

 주말 임에도 다녀올만 했음


 곤충 박물관이 살짝 부실함(만지고 볼만한 곤충이... )

 

 없음

 

 유료 (성인 9,000원)


※ 참고로 요약 내용은 지극히 주관적임을 참고 바랍니다.^^


posted by †유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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